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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팝리니지, 우아미넷
작성자 팝리니지 | 2022-06-30 
내용 ‘지식과 창조의 기업 팝리니지
국산 온라인 발리서버업계의 최강자 (주)엔씨소프트(NCsoft 대표 김두한)의 모토다.
지난 2017년 자본금을 가지고 출발한 이 회사는 올 1·4 분기 매출만 69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2008년 3월 상용화한 온라인 머드발리서버 ‘리니지’의 매출이 90억원.단일 국산발리서버으로는 최고의 매출액이다. 리니지는 현재 회원수 2백만여명,회원가입한 전국의 PC방만 7천7백여곳에 달하는 국산 온라인 발리서버의 넘버원이다.
‘스타크래프트’ 다음으로 마니아가 가장 많은 발리서버이다.이 발리서버의 인기요인은 ‘혈맹’ 등의 강력한 커뮤니티 기능과 입체감 있는 3D그래픽에 있다.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폭주하는 팝리니지 이용자들의 문의전화를 받기 위해 14명의 전화상담 도우미들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직접 회사로 찾아오는 발리서버 바람의나라 마니아들을 위해 설치했던 상담창구는 쇄도하는 내방객들로 업무를 못 할 지경에 이르자 7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발리서버에서 거래되는 칼,망토 등 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한 ‘주먹’들이 지방에서 올라와 회사를 방문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현재는 리니지 발리서버 운영요원들의 신원을 비밀에 부쳤고 운영실의 위치도 대외비로 하고 있다.
발리서버외에도 팝리니지는 기업용 솔루션인 ‘NC투데이서버’을 개발했다.‘ 투데이서버는 기업의 업무를 웹을 기반으로 한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웹 업무방식으로 가능하게 한 ‘투데이서버(전사적 정보 포털)’그룹웨어.아직 시장 점유율 면에서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나 SK,대우전자,아시아나항공,현대 등 대기업들의 그룹웨어를 개발한 경험을 살려 이 분야에서도 최강자로 군림하겠다는
목표다.
오는 6월23일에는 발리서버,쇼핑,화상채팅,문화생활 등 인터넷상에서의 즐거움을 모두 포함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포털사이트를 열 계획.같은 시기에 미국과 대만에 진출하고 코스닥시장에도 상장한다. 그동안 투자를 거의 받지 않아왔던 엔씨소프트가 코스닥으로 가는 것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
이 회사의 약점도 있다.내세울 수 있는 사업분야가 리니지라는 온라인발리서버 하나밖에 없다는 것.인터넷 포털사이트와 그룹웨어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고 윈도2000 출시 등,변화하는 사이버환경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느냐가 앞으로의 관건이다.
현재 일고 있는 리니지 유해론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도 문제.발리서버상에서 사기와 폭력이 난무하고 최근 들어 PK(플레이어 킬러,발리서버을 즐기기보다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죽이는 데 심취한 게이머)가 늘어나면서 리니지가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여론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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